안정된 공무원 자리 박차고 나와 새로운 인생을 꿈꾸다!

<선배들을 통해서 자신의 미래를 보다>“50세가 넘으니 퇴직한 선배들의 모습에서 제 모습이 보였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 달랐죠.연금 200~300만 원 받으며 사는 녹록한 삶이 결코 행복해 보이지 않았어요.”그러던 중 명절을 맞아 작은 아버지께 세배를 드리러 갔다가 우연히 애터미 이야기를 듣게 됐다.작은 아버지 역시 기상청장까지 지냈던 고위 공무원 출신이다.신길자 스타마스터는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애터미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다.인터넷 검색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