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공무원 자리 박차고 나와 새로운 인생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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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을 통해서 자신의 미래를 보다>
“50세가 넘으니 퇴직한 선배들의 모습에서 제 모습이 보였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 달랐죠.
연금 200~300만 원 받으며 사는 녹록한 삶이 결코 행복해 보이지 않았어요.”
그러던 중 명절을 맞아 작은 아버지께 세배를 드리러 갔다가 우연히 애터미 이야기를 듣게 됐다.
작은 아버지 역시 기상청장까지 지냈던 고위 공무원 출신이다.
신길자 스타마스터는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애터미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다.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공정거래위원회 사이트를 통해서 자료도 찾아보고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기도 했다.
IPTV를 통해서 방송되는 애터미의 세미나도 모두 찾아서 들었다.
“평생 공무원만 하던 사람이라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됐어요.
이해가 될 때까지 몇 번이나 반복해서 듣고 또 들었죠. 그러다보면 새벽 4~5시까지 밤을 꼬박 새기 일쑤였어요.”
눈이 벌겋게 충혈이 된 채 출근한 날도 있었다. 동료들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물어보면 “잠이 오지 않아서 영화를 보다가 그렇게 됐다”고 둘러댔다.
특히 균형잡힌 삶을 주제로 한 박한길 회장의 강의를 듣고 완전히 매료됐다.
잘 살고, 사랑하고, 배우고 공헌하는 삶에 대한 강의는 그의 정신을 번쩍 들게 했다.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교육을 받았겠어요. 하지만 이런 강의는 처음이었어요.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것이었죠.”

<눈높이를 맞추고 이야기를 듣다>
평생 스스로를 공무원에 최적화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지만 애터미 사업을 경험하면서 그런 생각이 바뀌었다.
오히려 이 일이 공무원보다 자신에게 더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공무원 업무나 사업이나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 즉 인간관계다.
“고객하고 만날 때면 먼저 상대편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그 사람에 대한 니즈를 먼저 들었죠.
그렇게 관계를 맺은 다음에 천천히 애터미 이야기를 했어요. 신뢰가 구축된 상태에서 이야기를 하니 소통이 잘 됐죠.”
공무원 생활을 할 때도 조직 내에서 동료들을 위한 카운슬러 역할을 많이 했다.
동사무소의 동장으로 근무할 때는 주민들과 늘 소통하고 유대 관계를 쌓는다고 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람들을 상대하면서 늘 눈을 맞추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던 몸에 밴 습관이 애터미 사업에도 큰 도움이 됐다.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고 5년 정도까지는 무척 힘들었지만 이 일이 단지는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고 그것을 버텨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한 가지에 몰입해서 끝장을 볼 때까지 끈기 있게 하는 것은 자신 있어요.
공무원 생활도 30년 가까이 한 우물을 줄기차게 판 거잖아요.”
생각만큼 쉽지 않았지만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 단 한 번도 후회해 본 적은 없다.

<안정됐을 때가 가장 위험하다>
퇴직하지 않고 공직생활을 계속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잘하면 4급 서기관 자리에 올랐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지금쯤은 은퇴 준비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신길자 스타마스터는 애터미라는 조직에서 이제 막 인생의 새로운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다.
“안정됐을 때가 가장 위험하다.” 언젠가 책에서 읽었던 한 문장이 지금도 신길자 스타마스터의 뇌리에 깊이 남아 있다.
공무원이라는 안정된 삶을 과감하게 박차고 나올 수 있었던 힘도 바로 이런 생각에서 비롯됐다.
“돈도 중요하고 안정도 중요하지만 60세가 넘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애터미 사업을 하면 할수록 이 일이 바로 그런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신길자 스타마스터는 새로운 길,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과감하게 선택하고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늘 자기 자신에게 고맙게 생각하며 칭찬해주고 있다.
“잘했다, 고맙다, 신길자.”

S. Korea
Star Master
Shin Gil-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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